728x90
반응형
사람들 앞에서 말할때 두렵고 떨리는 마음은 어쩔수 없다
만약 상대가 높은 지위를 가진 사람이라면 더욱 그럴것이다
맹자는 이런 상황을 극복할수 있는 해법을 제시 한다. 그 사람의 지위나 권력을 보지 말고 나와 대등한 사람으로 보라는 것이다
맹자는 이런 원칙이 있었기에 어떤 사람돠 대화해도 주눅이 들거나 위축되지 않았다
무소불위의 권력자들 앞에서도 맹자는 당당했다. 맹자는 그들이 가진 부귀와 영화는 내게 아무런 가치가 없다
그러니 내가 그들을 두려워할 이유가 있겠는가? 라고 생각 했다
세상의 권력과 부귀를 하찮게 여겼기에 맹자는 그들 앞에서 당당할수 있었다
물론 평범한 사람들이 높은 권위와 권세 앞에서 위축되지 않기란 쉽지 않다
하지만 맹자 처럼 내가 가는 길이 올바르다는 확신이 있다면 두려움을 극복할수 있다
그리고 높은 자리 에 있다고 해서 그의 모든면이 훌륭할 것이라는

선입견을 버려야 한다
더불어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을 분명히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다면 금상첨화다
728x90
'한줄고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가난보다 무서운 건 가난에 짓눌린 마음이다 (23) | 2025.09.30 |
|---|---|
| 탁월한 재능도 배움없이 발현되지 않는다 (41) | 2025.09.13 |
| 자신을 믿는 사람은 남을 의심하지 않는다 (21) | 2025.08.19 |
| 지식을 얻고 인재를 구하는 데 경계란 없다 (17) | 2025.08.03 |
| 준비가 기회를 만나면 행운이 된다 (20) | 2025.07.23 |